전주 밝힌 나눔의 손길...으뜸자원봉사자 6명 선정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3일 전주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2025년 4분기 으뜸자원봉사자 시상식’을 열고,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해 온 시민과 단체에 전주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채경숙·유희경·김기호·황대훈·김민희 씨 등 개인 봉사자 5명과
전주의 전통문화와 문화유산 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온고을한문화재한지킴이가 으뜸자원봉사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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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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