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로 간 「결초보은」수해복구 전주시 2차 지원단 파견
전주시가 12년 전 수해복구를 지원해준 청주시의 은혜를 2배로 갚겠다는 마음자세로 2차 지원단을 파견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의옥)는 26일 장마철 폭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일대 수해복지현장에 자원봉사자 60명을 추가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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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7.26
조회 : 8,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