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희망물품 전달하고, 우애는 두터워지고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4.09 조회 : 269

희망물품 전달하고, 우애는 두터워지고


[투데이안] 전주시가 자매결연 도시인 경북 안동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손세정제와 김치 등을 전달하면서 형제자매의 두터운 우애를 쌓았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의옥)는 9일 안동시청 시장실에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쳐있는 안동시민을 응원하기 위해 휴대용 손세정제 제작키트 3000개와 희망의 씨앗키트 2000개, 김치 5kg 100상자, 머핀 500개로 구성된 희망물품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센터는 이를 위해 전주시민들의 성금으로 지원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재난기금과 인센티브 지원금을 통해 지난 6일부터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참여해 김치와 머핀 등 먹거리를 직접 만들었으며 손세정제 제작키트와 희망의 씨앗키트도 정성스럽게 포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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