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지프지기’ 자원봉사자 쉼터 운영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5.04 조회 : 347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지프지기’ 자원봉사자 쉼터 운영
-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옥토주차장 내 ‘지프지기’ 자원봉사자 쉼터 운영
-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사로부터 후원받아 ‘행복드림카페’ 조성해 음료와 간식 무료 제공

[투데이안]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의옥)는 지난달 29일 개막한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성공을 위해
옥토주차장 내에 ‘지프지기’ 자원봉사자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자원봉사자 쉼터를 조성한 전주시자원봉사센터와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오는 8일 폐막 시까지
3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봉사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프지기 쉼터’를 매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문정훈)과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전주공장위원회(의장 주인구)로부터 후원금을 받아
이동식 간식 차량을 활용한 ‘행복드림카페’를 만들어 봉사자들에게 음료와 간식을 무료로 제공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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